모두 돌팔매질할 때 “반성 & 대표팀 사랑 & 밝은 면” 언급한 AT 마드리드맨 이강인, ‘골든리더’ 진화한 ‘골든보이’…한국축구 걱정은 ‘오늘의 에이스’ 밖에 없네요
AT 마드리드 이강인(7번)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마친 뒤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감사를 전하고 있다. 상암|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활짝 웃어도 되는 자리, 특별한 순간조차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의 ‘골든보이’ 이강인(25)의 표정은 마냥 밝지 않았다.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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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