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6살 손서연 등 한국 배구 미친 경기력, 세계 3위 이탈리아 완파
17세 이하 여자 배구 세계선수권에서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16살 손서연을 앞세운 한국이 세계 3위 이탈리아를 3대 1로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에이스 손서연이 23점, 어민서가 17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탄탄한 조직력으로 이탈리아를 압도했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경기력은 물론, 유쾌한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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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