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카라스코, 11일 선봉…새 파트너 이주헌과 다시 완벽한 호흡 선보일까
LG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고척 키움전 선발투수로 확정됐다. 카라스코는 KBO리그 데뷔전서 호흡을 맞춘 백업 포수 이주헌과 다시 배터리를 이룰 예정이다. 사진제공|LG 트윈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이)주헌이가 계속 할 겁니다.”폭염 휴식기를 통해 재정비를 마친 LG 트윈스가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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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