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포르투 정규리그 데뷔 다음 기회로…개막전 벤치 지킨 채 팀 2-0 승리
포르투 황인범이 10일(한국시간) 알베르카와 프리메이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 결장했다. 팀은 2-0 승리를 거뒀다. 사진출처|포르투 SNS[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2·포르투)이 새 소속팀에서 정규리그 데뷔를 다음 경기로 미룬 가운데 포르투는 개막 첫 승리를 거뒀다.포르투는 10일(한국시간...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