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챔피언십 개막전부터 ‘코리안더비’…엄지성이 먼저 웃었다
엄지성의 16일 경기 모습. 스완지시티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영국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개막전부터 ‘코리안 더비’가 펼쳐졌다. 엄지성(24)의 소속팀 스완지시티와 배준호(23)의 소속팀 스토크시티가 16일(한국시각) 영국 스토크온트렌트 벳365 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