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튀니지 경기서 심판진 특별 유니폼 입는다!…"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기념 유니폼 착용"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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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2:40
이슈트반 코바치 심판(가운데)이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라운드 튀니지와 일본의 맞대결에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특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밟는다. /FIFA 제공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역사적인 1000번째 경기, 심판도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튀니지와 일본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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