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싫은 게 아니다’ 상암벌 5만 팬들이 축협에 던진 메시지

‘축구가 싫은 게 아니다’ 상암벌 5만 팬들이 축협에 던진 메시지

‘축구가 싫은 게 아니다’ 상암벌 5만 팬들이 축협에 던진 메시지

[서울월드컵경기장 = 데일리안 김윤일 기자] 축구가 싫어진 게 아니었다. 대한민국의 축구 열기는 여전히 뜨거웠고, 정상적인 축구에 목이 말라 있을 뿐이었다.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 킥오프 수 시간 전부터 상암벌 일대는 붉은색과 하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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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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