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원더골에 두 손 들던 호이비에르, 커리어 말년 굴욕…이적 거부에 마르세유 주장 완장 박탈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커리어 말년에 굴욕을 맛봤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을 거부한 뒤 올랭피크 마르세유 주장직까지 박탈당했다.프랑스 'RMC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마르세유는 호이비에르에게서 주장 완장을 박탈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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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