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유격수' 친정 만나면 펄펄 나네!…3안타+3타점 맹타→"KIA 가을야구 꼭 만나고파, 물론 우리가 이길 것" [광주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3안타 3타점 맹활약으로 친정 팀을 제대로 울렸다. 박찬호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두산은 10-4로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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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