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女 선수, 스페인 해협 건너다 '익사'…그런데 그날 비자 승인 받았다니→세우타 사태 속 비극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유럽에서 축구선수로 뛰는 꿈을 품었던 26세 모로코 여성 축구선수가 스페인행 비자가 승인된 바로 그날, 세우타로 향하는 위험한 해상 월경에 나섰다가 목숨을 잃은 사실이 전해졌다.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모로코 테투안 출신 축구선수 파텐 벤 오마르 엘 아지지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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