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임대 신화 쓴 '韓 차세대 스타' 김민수, 이적설 끝 마침내 지로나서 증명할 기회 얻었다…"1군에 정식 합류"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김민수(20)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지로나 1군으로 승격했다.지로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스틴 가르시아와 김민수가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며 "두 선수는 키케 알바레스 감독이 이끄는 1군에 정식으로 합류한다"고 전했다.김민수가 지로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한...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골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