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리그 유일 4할' 14억 외인 활약에도 고민 있다…왜? "찬스가 없는 상황에 계속 걸리니까"
30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린 후 카스트로와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뭔가 타선이 좀 헐거워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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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