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유럽 진출' 이재영, 이다영 이어 심경 고백 "모두 사랑해요…부족한 채 시작하는 것도 용기"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학교 폭력 논란으로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된 이재영이 동유럽 아제르바이잔에서 새출발하는 심경을 전했다. 이재영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든 시작하기에 가장 완벽한 타이밍이란 없고 그저 때가 되었다고 느껴질 때 뛰어들면 된다. 설령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괜찮다 모자란 채로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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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