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 없는 프리미어리그, '박승수 시대' 열리나..."고든 대체자 될 수 있어" 英 매체가 뉴캐슬 최고 유망주 지목

손흥민-황희찬 없는 프리미어리그, '박승수 시대' 열리나..."고든 대체자 될 수 있어" 英 매체가 뉴캐슬 최고 유망주 지목

손흥민-황희찬 없는 프리미어리그, '박승수 시대' 열리나..."고든 대체자 될 수 있어" 英 매체가 뉴캐슬 최고 유망주 지목

사진=뉴캐슬 유나이티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박승수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할 수 있다. 영국 '가디언'은 6일(이하 한국시간) 다가오는 2026-27시즌 각 구단마다 잠재력을 폭발할 수 있는 유망주를 소개했다. 지난 시즌에도 막스 다우먼을 비롯해 어린 선수들이 등장한 만큼 다가올 시즌도 기대를...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인터풋볼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