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아쉽다 역전 우승…'올해 3번째 톱 5'
김주형이 톱 5에 만족했다.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범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이븐파 70타를 친 김주형은 공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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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