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최종전서 해트트릭…분데스리가 3연속 득점왕 등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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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4:05
▲ 키미히에게 맥주 들이붓는 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이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점 차 대승으로 리그를 마감했습니다.
뮌헨은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쾰른에 5대1로 이겼습니다.
케인은 전반 10분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낸 뒤 13분 프리킥으로 추가 골을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