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잊을 수 없는 그날...기가 센 후배" 장훈이 추모한 백인천 감독
2008년 본지와 인터뷰한 백인천 전 감독. IS 포토재일교포 장훈(86·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을 추모했다. 장훈은 16일 일본 매체 스포니치에 기고한 글에서 "백인천 감독은 나보다 세 살 어린 소중한 후배이자 같은 시대를 함께 달려온 동료"라며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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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