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유니폼 입고 해치보다 잘 던졌네...최민준 6회 노히터 깨졌지만 올 시즌 최고 피칭

해치 유니폼 입고 해치보다 잘 던졌네...최민준 6회 노히터 깨졌지만 올 시즌 최고 피칭

해치 유니폼 입고 해치보다 잘 던졌네...최민준 6회 노히터 깨졌지만 올 시즌 최고 피칭

SSG 랜더스 투수 최민준(27)이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 대신 선발 마운드에 섰다. 해치 유니폼을 입고 해치보다 잘 던졌다.최민준 피칭. SSG 제공최민준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섰다. 그러나 그는 해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SSG 관계자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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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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