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5선발 왜 이러나? 18일 쉬고 나왔는데 '3이닝 6실점'이라니…우천 노게임 행운도 없었다 [광주 라이브]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황동하가 18일 휴식 뒤 올라온 마운드에서 힘 없이 무너졌다.황동하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66구 6피안타 3사사구 6실점을 기록했따.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김선빈(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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