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회오리감자·표정부자'...에너지 넘치는 포수 손성빈, 강민호 후계자 찾은 롯데
강민호의 후계자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손성빈. 유쾌한 기운을 풍기는 포수라는 점에서 전임과 많이 닮았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24)은 현재 리그에서 가장 에너지 넘치는 포수다.그는 지난달 4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동료들과 관중에 웃음을 안겼다. 9회 초 2루 주자였던 그는 리드 폭을 넓게 뒀다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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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