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량 만개에 친정팀 맨유 관심도 받았지만…"나폴리는 보낼 생각 없어, 2030년까지 재계약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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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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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렐, VCT 퍼시픽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오메가조 1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