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도 PSG도 마이애미도 함께였다...메시, '평생의 에이전트' 아버지와 이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끌었던 아버지 호르헤 메시와 마지막 작별을 했다.프랑스 'RFI'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의 상징 메시가 어린 시절부터 그의 정서적 버팀목이자...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