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에게 배신당했던 '韓 유망주' 양민혁, 이번엔 또 벤치 신세 없다…벨기에 가자마자 실전 투입 전망 "개막전 1-5 대패→천천히 적응할 시간 없을 수도"

램파드에게 배신당했던 '韓 유망주' 양민혁, 이번엔 또 벤치 신세 없다…벨기에 가자마자 실전 투입 전망 "개막전 1-5 대패→천천히 적응할 시간 없을 수도"

램파드에게 배신당했던 '韓 유망주' 양민혁, 이번엔 또 벤치 신세 없다…벨기에 가자마자 실전 투입 전망 "개막전 1-5 대패→천천히 적응할 시간 없을 수도"

사진=양민혁 SNS[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프랭크 램파드 감독 체제에서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했던 양민혁이 이번에는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베스테를로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양민혁이 KVC 베스테를로에서 자신의 커리어 다음 장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20세 대한민국 선수 양민혁은 이제 켐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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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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