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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라' 인판티노 FIFA 회장, '국가 원수급 대우 요구'→캐나다는 거절…"그런 요청 한 적 없다" > 스포츠뉴스

'부끄러워라' 인판티노 FIFA 회장, '국가 원수급 대우 요구'→캐나다는 거절…"그런 요청 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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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잔니 인판티노(56)의 이동 계획이 현지 경찰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미국 'ESPN'은 30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경찰이 국제축구연맹(FIFA) 측의 경찰 호위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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