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머리에 총 겨눈 현수막, 결국 법정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노팅엄 포리스트의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 로이터[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노팅엄 포리스트의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가 자신을 겨냥한 대형 현수막과 관련해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BBC는 11일 마리나키스 측 변호인들이 크리스털 팰리스를 운영하는 CPFC 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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