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프리미어리거 ‘0명’, 19세 박승수가 희망될까…뉴캐슬 ‘기대주’로 우뚝 “PL 올라설 수 있어”
뉴캐슬 유나이티드 박승수. Getty Image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박승수(19)가 올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유망주로 꼽혔다.영국 ‘가디언’은 지난 7일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구단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를 선정했다. 구단별로 내로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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