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의 7번 달고 보여준 뒤꿈치 패스!' 이강인 데뷔에 스페인 유력지 집중 조명..."열정과 아쉬움 공존"
[포포투=김재우]이강인이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것도 자신을 상징하는 왼발과 번뜩이는 기술을 한국 팬들 앞에서 보여줬다. 앙투안 그리즈만이 남긴 등번호 7번을 달고 나선 첫 경기. 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의 데뷔전을 집중 조명했다.스페인 '아스'는 10일(한국시간) "이강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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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