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넘어간 ‘심판 성접대’ 파문, 日축협 심판 4명 조사
일본축구협회 로고[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을 상대로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일본축구협회도 자국 심판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섰다.일본의 ‘교도통신’은 지난 9일 일본축구협회가 한국에서 성접대를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대한축구협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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