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욕심 난다” 김도영이 처음으로 목표 밝혔다…폭염 취소로 폭등한 40홈런의 가치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김도영(23·KIA)은 올시즌 개막 이후 한 번도 ‘목표’를 말한 적이 없었다. 2024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지난해 부상이 반복돼 시즌을 거의 날렸던 김도영에게 시즌을 처음부터 끝까지 뛰는 것 이상의 목표는 없었기 때문이다. ‘건강하게 완주하는 것’ 외에 김도영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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