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에게 뺨 맞았던' 브라질 레전드 아들, 결국 산투스 떠나나...18세 호비뉴 Jr "이적·임대 검토"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난 5월 훈련 도중 네이마르와 충돌해 뺨까지 맞았던 브라질 레전드 호비뉴의 아들 호비뉴 주니오르(산투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산투스가 유스 출신 공격수 호비뉴 주니오르를 완전 이적시키거나 임대로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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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