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세징야가 판 깔고 세라핌이 끝냈다… 대구, 충남아산 2-0 완파→ 3위 점프, 자동 승격권 보인다
대구-김태석 기자세징야가 판을 깔아주고 세라핌이 마구 날뛰었다. 대구 FC가 충남아산 FC를 홈에서 격파하고 자동 승격 티켓이 주어지는 순위를 가시권에 놓기 시작했다.최성용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16일 저녁 7시 30분 대구 iM뱅크파크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충남아산전...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베스트일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