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이강인 팔았구나...경이로운 20살 미친 재능, PSG와 엔리케가 반한 이유
사진=원풋볼[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세니 마율루가 이강인보다 파리생제르맹(PSG)에서 우선된 이유가 있었다.독일 매체 원풋볼은 10일(한국시각)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마율루의 가치를 조명했다. 매체는 '20세 마율루는 2025~2026시즌 동안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PSG에서 무려 9개의 서로 다른 포지션을 소화했다. 그야...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