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이 사실로' 라바리니 감독, 페네르바체 맡아 구단 공식 발표
이탈리아 출신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은 한국여자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김연경, 양효진 등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에서 4강행이라는 결과를 냈다. 시즌은 한국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던 당시 라바리니 감독./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스테파노 라바리니(이탈리아) 감독이 튀르키예(터키)리그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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