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단기 유학→ERA 1.80' 이의리, '158km/h' 개인 최고 구속 신기록 '쾅'…"마무리 써도 문제 NO" 꽃감독 예감 적중 [광주 현장]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가 개인 최고 구속 158km/h를 찍으며 자신의 마무리 기용 방향에 힘을 실었다.이의리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 9회초 구원 등판해 1이닝 25구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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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