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보스 아니었다' 삼성 제3의 개막전 선발은 페덱…KIA전 6실점 잔상 여전한데 왜?
크리스 페덱이 마운드에서 사인을 보내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의 승부수일까. 사실상 '제3 개막전' 선발로 크리스 페덱이 나선다. KBO리그가 돌아온다. 전국적인 폭염 영향으로 5~9일 전 경기가 취소됐다. 갑작스러운 '폭염 브레이크'다. 11일부터 다시 야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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