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지금부터 2개월이 운명을 바꾼다…이승엽 소환, ML 포스팅, 韓야구와 KIA의 자존심이 걸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지금부터 2개월이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 KBO리그가 11일 폭염브레이크를 마치고 재개한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에겐 지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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