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떠난 로메로의 첫마디가..."오래 전부터 아틀레티코 오고 싶었다"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소셜 미디어[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은 그는 "오래 전부터 이곳에 오고 싶었다"라고 밝혔다.아틀레티코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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