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또 최다 득점 맹타' 女 배구, 첫 U-17 세계선수권 5위 결정전 진출
한국 여자 배구 17세 이하 대표팀. FIVB 홈페이지 캡처 한국 여자 배구 17세 이하 대표팀이 첫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에 4강행이 무산됐지만 5위를 노리게 됐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한국 시각)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5-8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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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