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존경하고 감사했던 백인천 감독님" 이승엽 절절한 추모글, 은사에 "이젠 아프지 마시고 행복히 지내시길"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시절 감독과 선수로 연을 맺었던 백인천 전 감독(왼쪽)과 이승엽. /사진=이승엽 SNS 갈무리"감독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존경했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이승엽(50)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가 세상을 떠난 백인천 전 감독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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