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자리하겠는데" 150㎞ 롯데 신인 배짱투, 냉정한 김태형 감독도 감탄했다

"앞으로 한자리하겠는데" 150㎞ 롯데 신인 배짱투, 냉정한 김태형 감독도 감탄했다

"앞으로 한자리하겠는데" 150㎞ 롯데 신인 배짱투, 냉정한 김태형 감독도 감탄했다

[스타뉴스 | 인천=김동윤 기자] 롯데 신인 김한결이 12일 인천 SS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에 또 하나 기대해 볼 만한 신인이 나타난 듯하다. 선수 평가에 냉정한 김태형(59) 감독도 김한결(20)의 배짱 있는 투구에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김태형 감독은 13일 인천 SSG 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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