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상 '최악의 심판', 작심 고백! "가족들 희생, 물러나기로 결심한 이유" 은퇴 배경 공개한 앤서니 테일러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당시 손흥민, 이강인, 김영권에게 둘러싸여 거센 항의를 받고 있는 앤서니 테일러 주심.[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전직 심판' 앤서니 테일러가 은퇴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테일러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심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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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