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112승→KBO 첫 승' 카라스코 겸손 보소! "韓서 나는 신인→계속 공부하겠다, 동료들 리스펙"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11일 승리투수가 된 카라스코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수진 기자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카라스코. /사진=LG 트윈스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거물'이 한국 무대에 오더니 스스로를 '신인'이라 부른다. 압도적인 구위와 함께 노...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