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역전 우승…KLPGA 통산 3승
서교림. KLPGA 제공 서교림(20)이 짜릿한 역전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신인왕 서교림은 16일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8타를 줄였고, 최종 합계 18언더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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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