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추방 소말리아 심판 아르탄, 오늘 UEFA 슈퍼컵 주심 맡는다

미국 추방 소말리아 심판 아르탄, 오늘 UEFA 슈퍼컵 주심 맡는다

미국에서 입국을 거부당해 2026 FIFA 월드컵 심판 자격을 박탈당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34)이 12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리는 UEFA 슈퍼컵 주심을 맡는다.UEFA는 아르탄을 슈퍼컵 파이널 주심으로 임명했으며, 파리 생제르맹과 아스톤 빌라가 잘츠부르크에서 맞붙는다. 아르탄은 UEFA 슈퍼컵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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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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