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생 동갑내기 듀오, ATP 출전 기회 얻었다…조민혁-김태우, 서울 오픈 챌린저 간다

2009년생 동갑내기 듀오, ATP 출전 기회 얻었다…조민혁-김태우, 서울 오픈 챌린저 간다

2009년생 동갑내기 듀오, ATP 출전 기회 얻었다…조민혁-김태우, 서울 오픈 챌린저 간다

'2026 서울오픈챌린저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차지한 조민혁(왼쪽)과 준우승자 김태우. 대한테니스협회 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들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대회에 나설 기회를 얻었다. 조민혁(남원거점SC)과 김태우(ATA)가 주인공이다.둘은 지난 7일 서울 해비치 강동 테니스클럽에서 열린 '2026 서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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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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