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하루 일찍 콜업 안했으면 어쩔 뻔… 이틀 연속 신호탄 홈런포, 17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 -1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하루 일찍 돌아온 강민호. 존재감이 대단하다. 복귀 단 이틀 만에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틀 연속 결정적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복귀 후 2경기 연속 대포를 터뜨리며 팀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강민호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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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