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축제' 서울 이랜드, 안산전 후 '레울파크 야장 나이트' 연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FC가 여름밤 야장으로 팬들을 초대한다.서울 이랜드는 7~8월 여름밤 홈 3경기에 걸쳐 매 경기 다른 콘셉트의 축제를 선보이는 '레울파크 써머나잇 2026'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24일 천안전에서는 트렌디한 소품을 앞세운 플리마켓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16일 펼쳐지는 안산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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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