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로 활짝... U-17 여자 배구대표팀,세계선수권 8강 진출
한국 U-17 여자 배구대표팀의 장수인(왼쪽)과 최민주가 12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득점한 후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FIVB 홈페이지 캡처한국 U-17(17세 이하)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출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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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