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30분 늦췄지만 여전히 후끈한 K리그 그라운드
[앵커] 기록적인 폭염 속 야구는 오늘까지 방학을 맞고 있지만, 축구는 달랐습니다. K리그는 경기 킥오프 시간을 30분 늦췄는데요. 여전히 선수와 팬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시선도 있고 또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선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7일 K리그2 경기가 펼쳐진 수원월드컵경기장입니다. 절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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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