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직후 기쁨 주체 못해 광고판 뛰어넘은 축구선수의 아찔한 말로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아무리 기뻐도 광고판은 뛰어넘지 말자.'한 브라질 축구선수가 골 세리머니 중 광고판 뒤 터널로 굴러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엎친데 덮친 격, 오프사이드로 득점마저 취소되는 불운까지 닥쳤다.사건은 9일(한국시각) 쿠투 페레이라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 1부 리그 코리치바와 샤페코엔시의 경기...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